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X 토탈미술관
[월요살롱 후기: 김현&밈모 작가]
8월 3일 진행된 월요살롱에서는 김현, 밈모 작가님과 함께
노천소성으로 확장한 태우는 행위와 인간이 닿을 수 없는 것을 향해 뻗는 기도와 응시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노천소성 기법을 통한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허무는 방법과 기술과 종교의 이미지를 겹친 정동적 장치까지
'내가 왜 이 작업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함께 탐구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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