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X 토탈미술관
[월요살롱 후기: 노형규 & 양지오 작가]
7월 13일 진행된 두번째 월요살롱은 노형규, 양지오 두 작가님과 함께 창작을 통한 자아 탐구의 여정을 들여다보고,
풍경을 통해 정적과 고독의 감각을 살피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아를 덮은 껍데기를 태워 본질을 마주하려는 뜨거운 성찰부터 수집된 풍경을 통해 내면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고요한 실천까지,
회화를 매개로 인간 내면을 깊숙이 파고든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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